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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오뚜기와 삼양에서 와사비라면을 출시했죠.
오뚜기는 전에 글을 썼고 오늘은 삼양의 와사비 마요도 먹어봤습니다.

다른 점이 있다면 마요네즈와 와사비를 따로 해놓았다는 점이 다릅니다.
오뚜기는 와사비마요라고 해서 소스를 한번에 첨가했다면
삼양은 와사비와 마요네즈를 따로 해서 와사비의 양을 조절 할 수 있다는 것이죠.

와사비의 양은 기호에 맞게...
오뚜기 와사비마요는 다 때려넣어서 뿜었어요.
이번에는 1/3만 넣었습니다.

완성!
맛은 와사비의 강한 맛 때문에
오뚜기나 삼양이나 비슷한 것 같은데...
와사비의 양을 조절할 수 있어서 삼양의 와사비라면을 좀더 맛있게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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